[특징주]'尹 직무정지 필요' 한동훈 발언에 정치인 테마주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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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반대 입장을 밝혔던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6일 '조속한 직무집행정지가 필요하다'고 입장을 선회하면서 정치인 테마주가 급등 중이다.


6일 11시9분 기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테마주인 오리엔트정공 오리엔트정공 close 증권정보 065500 KOSDAQ 현재가 2,115 전일대비 55 등락률 -2.53% 거래량 219,290 전일가 2,17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대법 파기환송에 '이재명 테마주' 동반 급락 [특징주]이재명 테마주, 선고 하루 앞두고 급등…형지I&C 상한가 폭락장에도 정치테마주는 '급등'…조기대선 영향 은 전일 대비 29.77% 오른 2480원에 거래 중이다. 이 외 에이텍 에이텍 close 증권정보 045660 KOSDAQ 현재가 9,920 전일대비 180 등락률 -1.78% 거래량 38,011 전일가 10,1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대법 파기환송에 '이재명 테마주' 동반 급락 [특징주]이재명 테마주, 선고 하루 앞두고 급등…형지I&C 상한가 코스피, 외인·기관 동반 순매수에 사흘 만에 반등 (24.18%), 이스타코 이스타코 close 증권정보 015020 KOSPI 현재가 464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464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코스피, 외인·기관 동반 순매수에 사흘 만에 반등 코스피, 기관 매수에 2410선까지 반등…코스닥 5% '급등' (24.38%), 수산아이앤티 수산아이앤티 close 증권정보 050960 KOSDAQ 현재가 9,540 전일대비 210 등락률 -2.15% 거래량 12,936 전일가 9,75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수산아이앤티, 한원식·최연식 사외이사 선임 수산아이앤티, 커뮤니티 활발... 주가 -21.91%. '정총리 테마주'로 활짝 핀 수산중공업 (16.59%) 등도 강세다.

한동훈 대표 테마주로 분류되는 덕성 덕성 close 증권정보 004830 KOSPI 현재가 4,955 전일대비 55 등락률 -1.10% 거래량 104,827 전일가 5,01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또 떠오르는 초전도체 테마株…투자경고도 무색 [특징주]초전도체 관련주 다시 강세…덕성 '상한가' "게임 끝났다"…해외 초전도체 부정에 관련주 '우수수' (15.20%), 대상홀딩스 대상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84690 KOSPI 현재가 9,540 전일대비 150 등락률 -1.55% 거래량 75,435 전일가 9,69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김치株, 미국인 장 건강 회복엔 김치…사상처음 美 공식 식단지침 포함 "불닭 너마저"…오너일가 쥐락펴락 식품사 95% 지배구조 'C학점' [K푸드 G리포트]① 대상, 1분기 영업익 573억원…전년比 20.1%↑ (22.70%), 디티앤씨알오 디티앤씨알오 close 증권정보 383930 KOSDAQ 현재가 3,490 전일대비 30 등락률 -0.85% 거래량 96,418 전일가 3,52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기로의상장사]디티앤씨알오③빚 갚으려 자산 다 내줘…재무부담도 가중 [기로의상장사]디티앤씨알오②수상한 '계약자산' 급증…매출 느는데 현금흐름 마이너스 [기로의상장사]디티앤씨알오①주가부진에 재무부실까지…160억 CB 상환 어쩌나 (29.86%), 오파스넷 오파스넷 close 증권정보 173130 KOSDAQ 현재가 7,670 전일대비 180 등락률 -2.29% 거래량 129,016 전일가 7,85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오파스넷, 175억원 규모 복지부 응급안전사업 공급 오파스넷, 아모레퍼시픽과 153억 규모 네트워크 ITO 운영 계약 오파스넷, 1주당 50원 현금배당 결정 (20.95%)도 한 대표 발언 이후 상승 폭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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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긴급 최고위원회의에서 "새로이 드러나고 있는 사실 등을 감안할 때 대한민국과 국민을 지키기 위해서 윤석열 대통령의 조속한 직무집행정지가 필요하다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높아진 탄핵 가능성이 시장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승형 기자 trus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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