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내달 20일까지 배송료 할인…50만원 이상 구매시 2만9000원
[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이케아 코리아가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배송료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이케아 코리아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더 낮은 가격으로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케아의 홈퍼니싱 제품과 솔루션을 경험하며 집에서의 더 나은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배송 요금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배송료 할인 행사는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이케아 코리아의 전 오프라인 매장(광명점, 고양점, 기흥점, 동부산점, 플래닝 스튜디오, 이케아 랩)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50만원 이상 구매 시 가구 배송 요금을 2만9000원으로 할인 적용받을 수 있다. 기존 배송료 대비 3만원 저렴한 가격이다.
아울러 이케아 코리아는 다양한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다양한 홈퍼니싱 제품 검색뿐 아니라 디지털 쇼룸, 셀프 인테리어, 셀프 플래닝을 통해 홈퍼니싱 아이디어와 솔루션을 경험하고 결제까지 할 수 있는 '이케아 앱'과 '온라인 쇼핑'이 대표적이다.
온라인을 통해 이케아 홈퍼니싱 전문가의 아이디어와 솔루션을 제공받아 집 공간을 꾸밀 수 있는 '플래닝 서비스'와 유선으로 홈퍼니싱 플래닝부터 주문, 배송까지 가능한 '전화 주문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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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욘슨 이케아 코리아 커머셜 매니저는 "코로나19로 집은 모든 사람들에게 더 소중한 공간이 되고 있다"며 "더 많은 사람들이 이케아의 홈퍼니싱 제품과 안전하고 편리한 비대면 서비스를 통해 집을 더 쾌적하고 행복한 공간으로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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