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국립현대미술관·국립중앙박물관서 개막

‘위대한 문화유산을 함께 누리다 - 고 이건희 회장 기증 명품전’ 언론공개회 참석자들이 겸재 정선의 최고 걸작 ‘인왕제색도’를 보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위대한 문화유산을 함께 누리다 - 고 이건희 회장 기증 명품전’ 언론공개회 참석자들이 겸재 정선의 최고 걸작 ‘인왕제색도’를 보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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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도의 ‘추성부도’와 겸재 정선의 ‘인왕제색도’가 시선을 끌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김홍도의 ‘추성부도’와 겸재 정선의 ‘인왕제색도’가 시선을 끌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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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문화유산을 함께 누리다 - 고 이건희 회장 기증 명품전’과 ‘MMCA이건희컬렉션 특별전 : 한국미술명작’ 언론공개회가 20일 용산 국립중앙박물관과 종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각각 열렸다. 청동기부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교과서에서나 보던 한국 고미술품들이 수두룩했다. 문화유산을 모으고 보존하는 일은 인류 문화의 미래를 위한 우리 모두의 시대적 의무라고 했던 이건희 회장의 수집 철학과 방대한 스펙트럼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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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컬렉션은 오는 21일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된다. 이번 특별전은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를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별도의 예약을 통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특별전에 전시된 작품들을 모아본다.


철기 시대 권력을 상징하는 청동방울(국보 제255호) 등 문화재가 전시돼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철기 시대 권력을 상징하는 청동방울(국보 제255호) 등 문화재가 전시돼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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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공개회 참석자들이 조선 15세기 한글 창제의 노력과 결실이 집약된 월인석보 등 문화재를 살펴보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언론공개회 참석자들이 조선 15세기 한글 창제의 노력과 결실이 집약된 월인석보 등 문화재를 살펴보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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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전기 최고급 백자(국보 제286호)가 전시돼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조선 전기 최고급 백자(국보 제286호)가 전시돼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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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19세기 작품 ‘까치와 호랑이’가 전시돼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조선 19세기 작품 ‘까치와 호랑이’가 전시돼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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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채색장식화 ‘십장생도 10폭 병풍’가 전시돼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조선시대 채색장식화 ‘십장생도 10폭 병풍’가 전시돼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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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CA이건희컬렉션 특별전 : 한국미술명작’ 언론공개회가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렸다. 김환기 ‘여인들과 항아리’ 작품이 전시돼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MMCA이건희컬렉션 특별전 : 한국미술명작’ 언론공개회가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렸다. 김환기 ‘여인들과 항아리’ 작품이 전시돼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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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근 ‘절구질하는 여인’ 작품이 전시돼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박수근 ‘절구질하는 여인’ 작품이 전시돼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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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창 작가의 ‘군마도’. /문호남 기자 munonam@

김기창 작가의 ‘군마도’.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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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경자 작가의 ‘노오란 산책길’. /문호남 기자 munonam@

천경자 작가의 ‘노오란 산책길’.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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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신 작가의 ‘노부인초상’. /문호남 기자 munonam@

채용신 작가의 ‘노부인초상’.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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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CA이건희컬렉션 특별전 : 한국미술명작’ 언론공개회가 20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렸다. 관계자가 백남순 작가의 ‘낙원’을 설명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MMCA이건희컬렉션 특별전 : 한국미술명작’ 언론공개회가 20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렸다. 관계자가 백남순 작가의 ‘낙원’을 설명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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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CA이건희컬렉션 특별전 : 한국미술명작’ 언론공개회 참석자가 이중섭 작가의 ‘황소’ 작품을 촬영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MMCA이건희컬렉션 특별전 : 한국미술명작’ 언론공개회 참석자가 이중섭 작가의 ‘황소’ 작품을 촬영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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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와 화집으로만 봤던 작품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오는 21일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된다. /문호남 기자 munonam@

교과서와 화집으로만 봤던 작품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오는 21일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된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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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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