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가 SPC삼립과 단백질 함량을 대폭 높인 ‘프로틴 간편식 시리즈’를 출시했다.

CU가 SPC삼립과 단백질 함량을 대폭 높인 ‘프로틴 간편식 시리즈’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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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CU는 SPC삼립과 단백질 함량을 대폭 높인 ‘프로틴 간편식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프로틴 간편식 시리즈는 프로틴 치킨 샌드위치, 프로틴 치킨버거, 허브치킨·스파이시치킨·닭가슴살소시지 프로틴 샐러드 3종 등 총 5종으로 구성됐다.

프로틴 치킨샌드위치는 허브를 첨가한 닭가슴살인 차그릴 허브치킨을 주재료로 만든 상품이다. 아삭한 식감을 살려주는 양파슬라이스에 어니언 크림소스, 허니머스타드를 첨가해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해당 상품으로 총 17g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이는 일반 샌드위치의 평균 단백질 함유량이 12g 내외인 것과 비교했을 때 40% 이상 더 높은 수준이다.


프로틴 치킨버거는 부드러운 브리오슈번에 치킨패티와 치킨샐러드를 토핑한 상품이다. 닭가슴살을 넉넉하게 담아 단백질 함유량이 성인 1일 단백질 섭취권장량의 38%에 달하는 20g이 포함돼있다. 프로틴 샐러드도 최대 24g의 단백질을 한 번에 보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탄수화물, 무기질 등을 고루 갖춰 영양 밸런스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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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지는 것을 반영해 단백질을 강화한 간편식 시리즈를 선보였다”며 “고단백 상품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고객 반응을 면밀히 분석해 관련 상품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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