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6시까지 서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 326명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19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326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서울시는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372명)보다 46명 적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이달 6일부터 500명 넘게 치솟아 17일까지 583→550→503→509→509→403→417→638→519→570→562→523명을 기록했다. 확진자 수가 전날 동시간대보다 줄어든 것은 지난 주말 검사인원이 평일 대비 급감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19일 오후 6시까지 신규 확진자 중 해외 유입은 5명, 국내 감염은 321명이었다.
집단감염에서 나온 추가 확진자는 관악구 사우나 7명, 광운대·연세대 아이스하키부 7명, 동작구 종교시설 6명, 강서구 직장 2명, 기타 집단감염 13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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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감염으로 관리되지 않는 선행 확진자 접촉 감염은 169명, 감염경로가 불명확해 조사 중인 경우는 117명이다. 이 시각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5만8천972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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