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쿠퍼 SC제일은행 인사그룹장(부행장보)과 임직원 봉사자들이 지난 17일 청년 예비 소셜·스타트업 창업가들을 대상으로 화상 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SC제일은행

존 쿠퍼 SC제일은행 인사그룹장(부행장보)과 임직원 봉사자들이 지난 17일 청년 예비 소셜·스타트업 창업가들을 대상으로 화상 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SC제일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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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SC제일은행은 청년 예비 소셜·스타트업 창업가 50명에 경제·금융교육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7일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 교육은 SC제일은행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청년제일프로젝트 시즌2’ 참가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SC제일은행이 인액터스 코리아와 함께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을 발굴하고 창업가로 성장시키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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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는 SC제일은행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직무 멘토링을 비롯해 사회초년생 및 예비창업가가 알아야 할 금융 상식 강연이 주를 이뤘다. 강사로 참여한 존 쿠퍼 SC제일은행 인사그룹장(부행장보)은 리더십 특강을 맡아 글로벌 은행의 인사 담당 임원으로서 글로벌 인재 양성에 대한 철학을 소개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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