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알볼로, ‘진도산 흑미’ 연간 87톤 소비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피자알볼로는 연간 약 87톤의 국내산 흑미를 소비하며 농가의 판로 확대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흑미는 검은 색소인 ‘안토시아닌’이 포함된 쌀로,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작용으로 노화를 방지하고 피부를 윤택하게 해주는 ‘슈퍼 푸드’다.
피자알볼로가 도우의 주재료로 사용하고 있는 흑미는 국내 최대 흑미 생산지인 전남 진도산으로, 지난 2015년 ‘진도 검정쌀 생산유통 영농법인’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지속적으로 공급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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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알볼로의 진도산 흑미 도우는 개량제나 첨가제를 넣고 고온에서 강제 발효하지 않고 72시간 3도의 저온에서 숙성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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