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피서지 동해안에서만 32명…강원도서 44명 코로나19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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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17일 강원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도내에서는 모두 4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강릉 26명, 원주 6명, 화천 5명, 동해·삼척·속초 각 2명, 영월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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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지 동해안에서 32명이 발생한 가운데 전날 21명의 확진자가 나왔던 강릉에서는 연이틀 20명이 넘는 확진자가 나왔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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