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정보대 센텀캠퍼스.

경남정보대 센텀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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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경남정보대가 ‘B-CON 창작과정’에 참여한다. 이 프로젝트는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대학 인프라를 바탕으로 콘텐츠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전문 인재 양성과 일자리 창출이 목적이다.


이 사업을 주관하게 될 경남정보대 방송영상과는 해운대 센텀캠퍼스에 위치하고 있으며 디지털영상편집실, 제작 스튜디오, 실시간 스트리밍 방송부스 등 최첨단 시설과 장비를 두루 갖춰 1인 미디어 시대에 인기를 끌고 있는 학과이다.

최근 후진학 선도형사업을 통해 방송영상과는 부산시민을 대상으로‘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양성과정’과 ‘드론 운용 전문가 양성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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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정보대 방송영상과 조숙희 학과장은 “경남정보대의 미디어 교육 역량이 또 한 번 인정받았다”며 “2022학년도 신입생부터 방송영상과는 미디어영상과로 학과명을 변경하고 새로운 교육과정을 개발해 1인 미디어 시대를 주도할 인재를 양성하는 데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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