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엔터테인먼트, 멜론 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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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멜론컴퍼니가 합병한다.


카카오엔터는 15일 "오는 30일 주주총회를 통해 최종승인을 거친 뒤 9월1일을 기일로 합병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카카오로부터 분사한 멜론컴퍼니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 사내 독립 기업(CIC) 형태로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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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컴퍼니는 이제욱 대표가 새롭게 맡아 이끈다. 멜론과 합병 후에도 카카오엔터는 김성수·이진수 각자 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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