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다 더워' 서초종합체육관 주차장에 마련된 드라이브스루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아이스팩을 이마에 붙인 채 시민들을 안내하고 있다. 의료진의 얼굴이 빨갛게 익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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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 연속 1600명대를 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1600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코로나19 사태 발생 후 사상 최대 규모였던 전날(1615명)에 이어 이틀 연속 하루 1600명 이상의 확진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4차 대유행이 본격화한 지난 7일(1212명) 이후 이날까지 일일 신규 확진자는 9일 연속 하루 1000명 이상을 유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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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종합체육관 주차장에 마련된 드라이브스루 임시 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과 폭염 속 고군분투하는 의료진 현장 사진을 모아본다.
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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