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NH농협은행과 손잡고 ESG 금융 활성화 나서
[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예금보험공사가 NH농협은행과 손잡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금융의 활성화에 나선다.
14일 두 기관은 ‘ESG 금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련 업무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예보는 농협은행이 추진하는 환경친화적 기업 육성 프로그램의 재원 마련에 동참한다.
양 기관은 공공기관과 금융회사의 협업으로 그린뉴딜 지원과 녹색 금융 확산에 기여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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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관계자는 “NH농협은행과 ESG 금융 및 그린뉴딜과 관련된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방안을 모색함으로써 사회의 공유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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