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 맥스웰하우스 마스터 라인 패키지 디자인. 사진=동서식품

동서식품 맥스웰하우스 마스터 라인 패키지 디자인. 사진=동서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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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동서식품은 부드럽고 달콤한 바닐라 향미의 대용량 RTD(Ready to drink) 커피음료 '맥스웰하우스 마스터 바닐라 블랙'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신제품은 대용량 페트 커피음료 시장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맛으로 고품질의 100% 아라비카 원두를 미디엄 로스팅해 부드럽고 깔끔한 아메리카노에 바닐라 추출물을 더해 풍부한 바닐라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500ml 대용량 페트(PET) 타입으로 간편하게 휴대가 가능하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오랜 시간 언제 어디서든 즐길 수 있다.

동서식품은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출시 2년 만에 맥스웰하우스 마스터 라인의 패키지 디자인을 전면 리뉴얼했다. 새로운 패키지가 적용된 제품은 ▲바닐라 블랙 ▲블랙 ▲스위트블랙 ▲라떼 총 4종이다. 기존 제품보다 더 심플하고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패키지 전면에는 원두의 향을 음미하는 커피 전문가의 모습을 담아 커피에 대한 전문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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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웰하우스 마스터 4종은 각 2500원(편의점 기준)에 판매된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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