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오는 15일부터 ‘서머 브레이크 세일’을 진행한다.

홈플러스가 오는 15일부터 ‘서머 브레이크 세일’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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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홈플러스는 오는 15일부터 전국 점포와 온라인몰에서 여름 먹거리와 대표 상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서머 브레이크 세일’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제철 식재료와 가공식품, 생활용품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구이용 육류는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농협안심한우 구이류 전품목을 최대 40% 할인하고, 썸머 BBQ 돼지 멀티팩 세트는 5000원 할인된 가격에 요리용 스텐핀셋도 선물로 증정한다.

여름 제철 식재료로는 복숭아 전품목, 국산포도 전품목과 당도선별 대표산지 사과, 썸머킹사과를 행사카드 결제 시 2000~3000원 할인해준다. 찰옥수수는 4490원에 초특가로 판매한다. 프리미엄 와인부터 초저가 가성비 와인까지 와인장터도 진행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윈즈 쿠나와라 블랙 2종, 조쉬 2종, 고스트파인 5종 등이 있다.


무더위에 대비한 생활용품은 최대 50% 할인한다. 홈플러스 자체 브랜드(PB) 일렉트리카 선풍기는 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30% 할인하고, 직수입 풀 3종과 비눗방울·버블건·물총·모래놀이 전품목 역시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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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관계자는 “여름방학과 재택근무 확산으로 가정 내 먹거리와 여름 상품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판단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소비자의 물가 부담을 낮추고 국내 신선농가가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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