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분서주’ 김원이 의원, 법률소비자연맹 헌정대상 수상
국회 의정활동 1년 종합평가 결과 우수 국회의원 선정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승현 기자] 전남 목포시가 지역구인 김원이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이 (사)법률소비자연맹의 제21대 국회 1차 년도 의정활동 종합평가 결과 헌정대상을 수상했다.
김 의원이 수상한 대한민국 헌정대상은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을 12가지 항목으로 계량화해 분석하고 평가해 우수 국회의원을 선정·시상하고 있다.
김 의원은 이번 대상 평가서 본회의 재석, 상임위원회 출석, 법안표결참여 등 높은 출석률과 대표법안발의 성적 등 분야별 활동에 초선답지 않은 역량을 발휘하면서 ‘일 잘하는 국회의원’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게 됐다.
특히 21대 국회서 보건복지위원회, 운영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3개 상임위원회에서 활동한 김 의원은 의정활동 1년 동안 49개의 법안을 대표발의했으며, 이 중 13개의 법안이 본회의를 통과했다. 작년에는 더불어민주당에서 수여하는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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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의원은 “지역간 의료격차 해소, 목포대 의대 설립, 탄소중립국가로의 이행을 위한 해상풍력 원스톱법안 발의, 지방정부 재정확보를 위한 입법, 청년이 돌아오는 지방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뛰어온 1년을 인정받은 것 같아 뿌듯하다”며 “목포시민들께 더 잘하라는 의미로 주신 상이라고 생각하면서 앞으로 더욱 열심히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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