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재단 "강원지역 소외계층 지원"…장학금 4000만원 전달
13일 강원지역 인재양성과 소외계층 청소년의 복리증진을 위해 신협재단이 3000만원 상당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박영범 신협중앙회 관리이사(왼쪽)과 한왕기 평창군수. 사진=신협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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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신협사회공헌재단이 강원지역 인재를 양성하고 소외계층 청년의 복리 증진을 위해 총 4000만원을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평창군청에서 열린 평창장학회에서는 박영범 재단 상임이사, 한숙자 신협중앙회 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3000만원 상당의 장학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지난달에는 강원지역의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정암장학회와 정선장학회에 각 500만원씩을 기부한 바 있다.
재단은 2019년부터 매년 교육 기회 격차 해소를 위해 두 차례 씩 ‘소외계층을 위한 장학금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209명, 올 상반기 136명이 총 4억1600만원의 장학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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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식 재단 이사장은 “강원지역 청소년과 대학생이 더 나은 미래를 꿈꾸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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