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스, 과일스무디 판매량 전년比 35%↑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할리스는 제철과일을 한 잔에 담은 과일스무디 판매량이 전년과 비교해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매년 할리스는 손질의 수고로움으로 인해 1인 가구가 손쉽게 먹기 힘든 제철과일을 활용해 ‘한 잔의 과일’ 콘셉트의 과일스무디를 출시하고 있다.
할리스가 전국 매장을 대상으로 지난달 1일부터 이달 11일까지 과일스무디군 메뉴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멜론스무디는 지난달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46% 증가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할리스는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지난달에 제공된 ‘여름 시즌 음료 구매 시 아메리카노 1잔 무료’ 쿠폰이 과일스무디를 경험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구매욕구를 자극해 판매량 증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