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부터 하반기 귀농·귀촌 맞춤 교육 3개 과정 모집

서울시, 205명 귀농·귀촌 준비 맞춤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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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서울시는 하반기,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서울시민 205명을 대상으로 귀촌 과정, 귀농창업과정, 귀농창업과정 3개 과정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3개 과정 교육비는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서울시는 귀농·귀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상반기 5회 212명에 대한 교육을 마치고 하반기 205명을 대상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해 시민들이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과정은 전원생활을 준비하는 경우와 농업으로 직업을 바꾸어 창업하려는 경우 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대상자별 맞춤형 과정을 개설해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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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태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새로운 가능성으로 주목받고 있는 농업 분야 창업을 희망하거나, 제2의 인생을 설계하고자 하는 서울시민이 귀농, 귀촌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교육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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