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수 푸른도시사업소장, 창원수목원·양묘장 현장 점검
여름 철 장마 대비 수목-시설물 살펴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창원시는 지난 8일 비 피해 피해를 조치하기 위해 창원수목원, 팔룡양묘장 내 수목과 시설물을 일제 점검했다고 9일 밝혔다.
주요 점검 시설은 양묘장 내 재배 온실, 파쇄시설, 톱밥?퇴비 생산장과 창원수목원 등 14개의 조경시설물 등이다.
또한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양묘 체험공원을 조성하고, 시민 선호도가 높은 수종의 생산량을 증대시켜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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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수 푸른 도시사업소 소장은 "여름철 호우나 태풍에 대비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함을 다 하고, 양묘장을 통해 자연을 잘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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