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관조명 44개, 조경수 투광등 78개 설치 도로 미관개선 효과

함양읍 진입도로 가로등 경관조명 [이미지출처=함양군]

함양읍 진입도로 가로등 경관조명 [이미지출처=함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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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함양군의 관문인 함양읍 진입도로에 가로등 경관조명이 빛을 발하며 교통안전 확보와 함께 아름다움을 더하고 있다.


6일 함양군에 따르면 최근 함양읍 진입도로에 가로등 경관조명 44개와 조경수 투광등 78개를 설치해 지역주민과 운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함양읍 진입도로는 함양나들목 진·출입 차량 등 많은 차들이 이용하는 도로이자 함양군의 관문 도로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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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이번에 설치된 경관조명과 조경수 투광등은 미관개선 효과와 더불어 엑스포 개최 고장임을 상징적으로 나타내며 야간교통안전 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엑스포 방문객을 환영하는 첫 관문으로써 엑스포의 홍보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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