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윤석열, 연락도 없었고 안 만난다" 권영세 "최재형과 8일 회동설 부인"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금보령 기자, 박준이 기자] 김종인 국민의힘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7일로 보도된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의 만남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권영세 국민의힘 대외협력위원장도 8일 최재형 전 감사원장과의 회동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전했다.
김 전 위원장은 6일 본지 통화에서 "(윤 전 총장과 만난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연락도 없었고 그런(만나는) 일이 없으면 연락이 있을 리가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만날 계획은 없다고 재차 강조했다.
앞서 한 언론은 윤 전 총장과 김 전 위원장이 이르면 7일 회동할 것으로 보도했지만 김 전 위원장이 이를 부인하면서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한편, 권 위원장이 최 전 원장과 만날 것이란 보도 또한 사실과 달랐다. 권 위원장은 문자메시지를 통해 "8일 (최 전 원장과) 회동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다만, 권 위원장은 대선 출마 선언을 준비 중으로 알려진 최 전 원장과 소통은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박준이 기자 giver@asiae.co.kr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박준이 기자 giv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