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온라인에서 가입이 가능한 '대출안심 보장보험'을 출시하고 비교대출플랫폼 핀다와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온라인에서 가입이 가능한 '대출안심 보장보험'을 출시하고 비교대출플랫폼 핀다와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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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온라인에서 가입이 가능한 '대출안심 보장보험'을 출시하고 비교대출플랫폼 핀다와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대출안심 보장보험은 대출자가 예기치 못한 보험 사고를 당하면 보험사가 남은 대출금을 대신 갚아주는 보험상품으로,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생명보험사 유일하게 신용생명보험을 판매중이다.

만 19세부터 65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사망 외에도 특약을 통해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고도후유장해 등을 대비할 수 있다. 40세 주계약 보험가입금액 1억원, 20년 만기, 20년납 가입 시에 월보험료는 남자 2만9000원, 여자 1만83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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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준석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대표는 "가계 채무상환부담이 늘고 빚의 대물림 등 그로 인한 파생적 결과도 사회 문제의 한 축이 되어 가고 있다"며 "신용보험 글로벌 리더인 본사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온라인 고객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해 더 다양한 고객들의 대출상환 여정을 든든하게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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