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청초호 유원지 '시계탑 조형물' 설치
창의적 디자인 설계 접목
[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여름휴가철을 앞두고 속초시가 청초호 유원지에 시계탑 조형물을 설치한다.
5일 시에 따르면, 청초호 유원지 시계탑 조형물은 기성품 시계 모형이 아닌 창의적 디자인 설계를 접목한 시계탑이다. 시는 시계탑 조형물 설치에 95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했다.
시는 청초호 유원지 중앙광장에 설치함에 따라 관광객들로부터 색다른 약속의 장소, 관광 명소, 포토존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AD
시는 시계탑 조형물 설치를 계기로 청초호 유원지 내 시설물에 대한 지속적인 예산을 확보해 전국 제일의 공원이 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강원=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