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자 광주 남부소방서장, 현장 '안전점검' 첫 업무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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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이정자 신임 광주 남부소방서장이 관내 (주)CJ대한통운과 주거형 비닐하우스 안전진단을 위한 현장점검으로 첫 업무를 시작했다.


2일 남부소방서에 따르면 이 서장은 이날 화재안전성 확보를 위한 안전관리 컨설팅과 화재 경각심 고취를 위해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강화를 당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최근 발생한 경기도 이천 물류창고 화재 발생과 관련해 유사사례를 방지하고자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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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장은 “신속한 현장대응과 철저한 재난예방활동으로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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