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하드웨어, 프리미엄 수입 페인트 '클락앤켄싱턴' 국내 첫 론칭
[아시아경제 이준형 기자] 유진그룹 계열사 유진홈센터의 집수리 전문 브랜드 에이스 하드웨어는 수입 페인트 '클락앤켄싱턴'을 국내에서 론칭한다고 2일 밝혔다.
클락앤켄싱턴은 미국에서 생산되는 프리미엄 수입 페인트다. 약 1400개의 고유 색상을 활용해 고객 개인 별 맞춤형 색상을 제공한다. 고품질 원료와 고도화된 기술력에 기반한 높은 커버력과 부드러운 발림성이 장점이라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클락앤켄싱턴은 냄새가 거의 나지 않는 휘발성유기화물(VOC) 저함유 페인트다. 미국 내에서 가장 엄격한 캘리포니아 지역 표준 VOC 기준을 충족했다. 미국의 대표적 소비자전문매체 컨슈머리포트와 미국 시장조사기관 J.D파워가 진행한 소비자 만족도 평가에서 인테리어 및 외부용 페인트 부문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에이스 하드웨어는 미국 현지 제조공장에서 생산된 클락켄싱턴 페인트를 직수입해 가격 거품을 줄였다. 또한 국내 첫 론칭을 기념해 이달 한 달 동안 전 제품에 대해 20%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클락앤켄싱턴만의 특별한 서비스도 제공한다. 에이스 하드웨어 매장 인근 지역에 한해 구매 고객은 주문 3시간 이내에 유료로 조색 및 배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친환경 페인트 수거 서비스도 진행한다. 에이스 하드웨어는 고객이 사용 후 남은 클락앤켄싱턴 페인트 캔을 에이스 하드웨어 매장에 반납하면 폐기물 처리를 해주고 멤버십 포인트를 지급한다.
한편 지난달 26일 개원한 에이스 하드웨어의 클락앤켄싱턴 페인트 교실에서는 클락앤켄싱턴 페인트를 활용한 '초보 페인터 기본 익히기' 강의가 진행된다. 페인트 재료의 이해 및 도구 사용법은 물론 페인팅 실습을 통해 페인트 작업에 대한 기본 과정을 배울 수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유진홈센터 관계자는 "에이스 하드웨어에서 미국 소비자와 전문가들이 인정한 프리미엄 수입 페인트를 합리적 가격에 만나보시길 바란다"면서 "초보 페인터를 위한 오프라인 강의와 영상 콘텐츠 확산을 통해 누구나 쉽게 페인트 작업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