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경찰서, 할리스커피와 업무협약 체결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업무협약
[아시아경제 유병돈 기자] 서울 구로경찰서는 1일 ㈜케이지할리스에프앤비와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은 자치경찰제 시행과 더불어 주민들의 안전과 치안 서비스 향상을 위해 범죄예방 및 홍보 활동에 필요한 인적·물적 지원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 오는 7일까지 구로경찰서에서 할리스커피트럭이 운영된다. 구로서 관계자와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하루 112잔의 커피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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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경찰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할 일이 있을 때 스스로 잘하는 할리스(할.있.스) 구로경찰’이라는 구로경찰서의 슬로건에 맞게 할리스와의 지속적인 교류로 국민의 입장에서 보다 나은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유병돈 기자 tam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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