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9개 기관, 체력인증센터 활성화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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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서대석)는 최근 건강 및 체력 관련 협약기관 9개소와 광주서구체력인증센터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의 상호협력과 지원체계 구축을 통한 광주서구체력인증센터 운영 활성화와 서구 건강공동체 실현을 목적으로 체결됐다.

또 건강공동체 서구 실현을 위해 광주서구체력인증센터, 체육회, 대학교, 의료기관, 학교, 복지기관, 기업 등 각 분야별 협약 기관을 구성했다.


서구는 건강 및 체력증진 사업 개발을 위한 정보교류 및 자원의 상호지원, 광주서구체력인증센터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 주기적인 체력측정 및 운동처방 사업 지원, 광주서구체력인증센터 운영 체계 구축을 위해 힘쓰기로 했다.

앞서 서구 지난해 국민체육진흥공단 주관 ‘국민체력100’ 공모 사업에 선정돼 운영 중인 광주서구체력인증센터는 만 11세 이상 대상자들의 체력 및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화 및 온라인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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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생애주기 및 생활터 전반의 건강 증진을 아우르며 부족한 점을 보완해 나가는 체력인증센터로 발전할 것을 기대한다”며 “타 체력인증센터와는 차별화된 보건소 사업 연계와 건강증진사업 개발, 쾌적한 환경 조성 등 건강복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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