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사랑의 헌혈 캠페인…“14년간 이웃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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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세븐일레븐은 다음달 7일까지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세븐일레븐 사랑의 헌혈 캠페인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활동 중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Angel7’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세븐일레븐의 헌혈 캠페인은 지난 2008년 처음으로 시작해 14년째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다. 매년 1~2회 진행하고 있으며 누적 참여인원은 700여명에 달한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코로나19로 헌혈자 수가 급감함에 따라 혈액 수급난 해소에 동참하고 생명 나눔을 실천한다는 의미에서 참여 인원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통해 모아진 헌혈증서는 대한적십자사에 기부되어 혈액 수급이 급하게 필요한 환우들의 치료를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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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관계자는 “올해는 지난 2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하고 있으며, 분기별 1회 진행을 목표로 가을과 겨울에도 캠페인을 열어 헌혈이 우리 사회에 갖는 중요성과 가치를 계속해서 알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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