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안의면서 ‘지구를 지켜라! 기후 위기 캠프’ 개최
행복 안의 봄날센터에서 25명 아동 대상 기후 위기 교육 시행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함양군은 안의면 행복 안의 봄날센터에서는 ‘지구를 지켜라! 기후 위기 캠프’가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지구를 지켜라! 기후 위기 캠프’에는 안의면에 거주하는 아동 25명이 모여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기후 위기의 문제를 알아보고, 우리 생활 속 사례를 통해 실천할 방법을 살펴봤다.
교육을 진행은 안의사랑마을공동체 홍성미 대표와 최원형 강사가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2018년 설립돼 회원 35명이 참여하며, 유아·초등학생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 및 주민 소통을 이끌어가는 단체인 안 의사랑 마을공동체에서 ‘2021년 마을공동체 활동 지원 주민공모사업’ 선정으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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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소식을 들은 서춘수 함양군수도 세계적 관심사인 기후 위기에 대해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을 하게 해 준 안의사랑마을공동체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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