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가 지역 공공형 버스 '아리랑 버스'에서 밀양 아리랑을 송출한다.[이미지출처=밀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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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밀양시가 공공형 버스인 아리랑 버스에 밀양아리랑 음원을 틀어 고유의 특색을 갖춘다.


23일 시에 따르면 아리랑 버스라는 이름에 걸맞게 유명 아티스트들과 협업해 제작한 밀양아리랑 3곡을 운행 중에 틀어 이용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아리랑 버스에서 감상할 수 있는 밀양아리랑은 메이트리의 ‘동지섣달꽃본듯이’, 밴드 아프리카의 ‘2019 밀양아리랑’, 웅산의 ‘밀양아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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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버스에서 밀양아리랑을 감상하는 색다른 재미를 느끼시길 바라며, 밀양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밀양을 각인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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