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의회 2021년 행정사무 감사 마무리
군정 운영 전반에 대한 내실 있는 행정사무 감사 실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거창군의회는 거창군청 대회의실에서 이홍희 행정사무 감사 특별위원장의 총평을 끝으로 2021년 행정사무 감사를 마무리했다.
제257회 거창군의회 제1차 정례회 회기 중인 지난 14일부터 22일까지 열린 이번 행정사무 감사는 제8대 거창군의회 의원의 마지막 행정사무 감사로 내실 있게 진행됐다.
이번 행정사무 감사는 민선 7기 3년을 되돌아보는 과정으로 그간 집행부에서 진행했던 장기계속 사업 및 주요 시책사업 중 문제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개선을 지시하고 잘된 부분은 공무원들의 노고에 대해 격려와 감사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감사 기간에 빼제산림레포츠파크 조성사업 현장과 농촌 융복합사업장을 찾아 현장의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확인한 위원들은 감사장에서 현장에서 느낀 문제점에 대해 깊이 있는 지적과 문제 해결을 위한 고민의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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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에서 이홍희 위원장은 “지적받은 사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시정조치하고 대책 마련을 마련해 군정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바라며, 감사위원의 생생한 목소리가 군민을 위한 소중한 의견이라 여기고 감사 항목에 대해 점검하고 미비점을 보안을 유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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