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구서 교회·주점 관련 등 24명 확진…영국발 변이에 의한 확진자도 2명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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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대구에서 교회, 주점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24명이 추가됐다.


11일 대구시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1만380명으로 전날보다 24명이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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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영국발 변이바이러스에 의한 것으로 확인된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도 2명이 늘어 누적 확진자가 358명이 됐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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