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제66회 현충일 묵념 사이렌 울린다
6일 오전 10시부터 1분간, 도내 18개 시·군 민방위 경보단말 148개소 동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오는 6일 제66회 현충일을 맞아 현충일 묵념 사이렌을 울린다.
묵념 사이렌은 6일 오전 10시부터 1분 동안 경남 전 지역에 설치된 민방위 경보 단말 148개소에서 동시에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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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종덕 도 안전정책과장은 "이날 울리는 사이렌은 적기 공습에 따른 민방공 대피 사이렌이 아니므로 도민들은 놀라지 마시고, 조국 수호를 위해 헌신·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묵념 시간을 가져줄 것"을 당부하였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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