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소방서,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무안=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전남 무안소방서(서장 박원국)는 1일 직원 50명이 무안군 운남면 양파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은 양파 수확철을 맞아 농촌인력의 고령화 및 코로나19로 인한 일손이 부족한 농가 사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을 주기 위해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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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국 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워진 농가에 조금이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들 뜻을 모아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지역민의 고충에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ohj135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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