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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스, 부산시 소방재난본부 재난안전통신망 단말기 사업 수주

최종수정 2021.05.28 09:57 기사입력 2021.05.28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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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리노스 가 부산소방재난본부 재난통신망 단말기 관련 사업을 수주했다. 재난안전통신망 구축과 경찰·소방청 단말기 구매 사업에서 주요 계약을 따내며 레퍼런스를 축적한 결과다.


리노스 는 17억원 규모의 부산광역시 소방재난본부 ‘재난안전통신망 연계 및 단말기 구매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리노스 는 올 9월까지 부산광역시 소방재난본부 및 관할소방서에 재난안전통신망과 기존 무선망을 연계한 시스템 구축 및 단말기 등 납품? 설치를 수행한다. 부산 소방재난본부는 소방청 및 행정안전부 재난안전통신망 사업단과 유기적인 협조체계 및 상호 원활한 통신을 통해 선제적인 재난 대응이 가능해져 효율적인 재난 대비 업무 수행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리노스 ICT 사업본부 이상구 전무는 "재난 시 신속하고 정확한 무선지휘체계를 구현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난해 소방청사업에 이어 사업영역을 재난, 소방, 철도, 국방 등으로 확대하면서 앞으로도 관련 사업 및 수요에 탄력이 붙을 것"이라고 말했다.


재난망 사업은 경찰?소방?지자체 등 국가 기관이 전용 단말기를 통해 재난 상황을 전파하고 대응할 수 있는 PS-LTE 방식의 전국 단일 통신망을 구축?운용하는 사업이다. 리노스 는 2018년 KT 컨소시엄으로 재난망 A사업을 시작으로 경찰청 재난망단말기 공급사업 등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수주하고 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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