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홍 TIPA 원장(가운데)이 직원들과 함께 '고고챌린지'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제공=TI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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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이재홍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 원장이 지난 24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인 '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


'고고챌린지'는 실생활 속에서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기관에서 정한 '하지 말아야할 1가지 행동'과 '할 수 있는 1가지 행동' 슬로건이 담긴 푯말을 들고, 챌린지 인증 사진을 촬영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TIPA는 그간에 미세먼지 저감 실용화 기술개발 지원 등을 통해 미래 기후 위기에 전략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인 노력을 이어왔다. 이와 함께 지난해 12월에는 전사적 녹색경영 추진을 위한 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을 도입했으며, 현재 환경의 주간을 맞아 그린오피스 구현을 위한 실천 캠페인을 앞두고 있다.


이재홍 원장은 "올해부터 소상공인·자영업자 생활혁신형 기술개발사업에 친환경 포장재 개발·보급 과제를 신설, 소상공인도 플라스틱 저감 정책에 동참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면서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전사적인 환경보전 활동과 함께 ESG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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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원장은 조봉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의 지명을 받아 이번 캠페인 주자로 나섰는데, 다음 주자로 김용문 창업진흥원 원장, 임병훈 이노비즈협회 회장을 지명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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