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키친타올보다 사이즈 더 크거나 더 작아 세척 후 물기 제거 등에 실용적

깨끗한나라, 소비자 니즈 고려해 '데일리 키친타올'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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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깨끗한나라가 소비자 니즈를 고려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 가능한 '데일리 키친타올 이지클린'과 많은 양의 기름을 한번에 닦을 수 있는 '데일리 키친타올 빅앤톨' 2종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데일리 키친타올 빅앤톨·이지클린은 100% 펄프로 형광물질이 없어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하다. 또 PTP(Point to Point) 이중 파워 엠보싱으로 물뿐만 아니라 기름기까지 빠르고 강력하게 흡수해 준다.

데일리 키친타올 빅앤톨은 코로나19 여파로 집에서 요리를 자주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으로 기존 데일리 키친타올 제품의 시트 면적보다 25% 더 넓어진 대용량 제품이다. 데일리 키친타올 이지클린은 기존 키친타올보다 실용적인 사이즈로 경제적인 사용이 가능하고 피크닉, 캠핑 준비물에 적합하다. 또 반찬통과 과일 세척 후 물기 제거에도 낭비없이 실용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깨끗한나라 키친타올은 셰프키친, 데일리, 빨아쓰는 행주타올, 뽑아쓰는 키친타올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두 무형광의 100% 천연펄프로 어디에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그 중 셰프키친 프리미엄은 도톰한 3겹 원단에 입체적인 데즐 엠보싱을 더하고 자몽 추출물을 함유해 더 청결한 요리 환경을 조성한다.

깨끗한나라는 데일리 키친타올 빅앤톨·이지클린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깨끗한나라 네이버 직영몰에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택배비만 내고 깨끗한나라 신제품 키친타올을 써보자'라는 컨셉으로 오는 28일부터 준비된 수량이 마감될 때까지 진행한다. 제품을 사용하고 포토리뷰를 남긴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깨끗한나라 미용티슈나 물티슈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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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담당자는 "데일리 키친타올 빅앤톨·이지클린은 기존과는 다른 사이즈의 키친타올로서 용도에 맞게 사용 가능하다"면서 "작년보다 일찍 찾아온 더위로 인해 발생하는 각종 세균으로부터 주방은 물론 피크닉 장소와 캠핑장에서도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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