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상 고창군수, 신림면에서 찾아가는 이동군청 운영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유기상 전북 고창군수가 26일 주민들과 공감하는 울력행정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군청을 신림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었다.
오전에는 방치된 슬레이트 신속처리 등 신림면 주민들의 생활불편사항과 갈등민원 등의 해결을 위한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영농현장과 민원현장을 방문해 생생한 군민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날 신림면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은 효감천 우물 청소 등 문화재 환경정비 활동을, 고창군자원봉사종합센터에선 신림면 왕림마을과 신기마을에서 수금요법과 실버보드게임 등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이동군청에 접수된 건의사항은 부서에 즉시 전달해서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하고, 민원이 해결되면 해당 주민에게 결과를 신속하게 안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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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상 군수는 “찾아가는 이동군청을 통해 행정의 사각지대를 최소화면서 불편을 해소하고 주민들의 삶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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