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제품 개발 등 기업지원 124건, 고용창출 191명

창원시, 고용확정형 기업지원사업 참여기업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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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창원시는 24~25일 창원산업진흥원 고용안정지원 교육센터에서 '2021년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사업' 고용 확정형 기업지원사업 선정 기업 52개사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사업'은 지난해 고용노동부, 경남도, 창원시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돼 선제 일자리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중 고용 확정형 기업지원사업은 시제품 제작 및 공정 개선, 성능시험평가 및 근무환경 개선 등 총 124개사를 지원한다. 신규 고용 창출 191명을 목표로 창원산업진흥원에서 추진하고 있다.


지난 4월부터 참여 기업 모집을 시작해 선정된 52개사와 16억원의 규모의 협약을 체결한다.

6월 중 스마트공장 기술혁신 중점 지원 사업을 비롯한 3개의 세부 사업에서 72개사, 13억 규모로 추가로 모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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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내 중소·중견기업 중 신규 채용 계획이 있는 기업은 누구나 신청을 할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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