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발적 지역감염 지속’ 광주서 11명 코로나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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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산발적인 코로나19 감염 확산이 이어지고 있다.


25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1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2731~2741번으로 등록됐다.

축산물 유통업 관련 1명, 기존 확진자 관련 5명, 타지역 확진자 관련 1명, 감염경로 조사 중 4명 등이다.


2732·2736·2738·2741번은 서구 한 다중이용시설 내 매장 관계자인 2701번과 관련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3일 확진 판정을 받은 2701번은 감염경로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2733번과 2735번은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2700·2664번과 관련해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2734번은 축산물 유통업과 관련으로 분류됐다. 방역당국은 해당 축산물 유통업체와 관련해 180명의 검사를 실시해 14건 양성, 145건 음성을 확인했으며 21명에 대해서는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2740번은 전남 1238번과 관련됐다.


유증상 검사로 인한 확진자도 4명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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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2·2736·2738·2741번으로 모두 증상이 나타나자 자발적인 검사를 통해 감염 사실이 확인됐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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