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아기판다 푸바오 영상, 글로벌 조회수 1000만회 돌파
[아시아경제 우수연 기자]에버랜드 아기판다 푸바오가 최근 온라인을 통해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고 있다. 24일 삼성물산 삼성물산 close 증권정보 028260 KOSPI 현재가 437,500 전일대비 4,500 등락률 -1.02% 거래량 61,084 전일가 442,000 2026.05.15 09:12 기준 관련기사 “韓, SMR 선도하려면 초기 표준화 작업 참여해야”[K-INVESTORS] 외국인 2.8兆 매도 속 코스피 신고가 마감…8천피 눈앞(종합) 코스피 강보합 출발…8000피 재도전 리조트 부문은 에버랜드 유투브 채널에 올라온 아기판다 푸바오 영상이 최근 조회수 1000만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화제의 영상은 아기판다가 사육사 다리에 매달려 놀아 달라고 조르는 듯한 모습을 담은 1분 56초 길이의 영상으로, 지난해 12월 중순 공개됐다. 영상 속 주인공은 지난 해 7월 에버랜드에서 국내 최초로 태어난 암컷 아기판다 푸바오와 강철원 사육사다.
같이 놀아 달라고 떼쓰는 어린아이 같은 아기 판다와 '판다 할배'로 불리는 강 사육사의 모습이 환상의 케미를 만들어내며 유튜브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이다. 해당 영상은 유튜브에 최초 게시된 지 5일만에 조회수 100만회를 돌파한 이후 이날 현재 조회수 1030만회를 기록 중이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일반적인 유튜브 영상이 시간이 지나면 조회수 상승세가 감소하지만 해당 푸바오 영상은 최근 한 달간 조회수가 230만회에 달하는 등 아직까지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아기판다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국내는 물론 글로벌 팬심까지 자극하며 미국, 인도 등 해외 시청자층도 절반 이상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해당 영상을 시청한 국내외 이용자들은 "너무 귀엽다, 사랑스럽다"며 아기 판다의 귀여움에 감탄하는 댓글을 1만개 이상 달았다.
한편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살고 있는 아기판다 푸바오는 최근 생후 300일을 넘어서며 현재 몸무게 32kg로 건강하게 성장했다. 아기판다 푸바오 인기에 힘입어 다양한 기업들에서 푸바오를 모델로 활용한 제휴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세계 1등하겠다"더니 급브레이크…"정부 믿고 수...
의류·액세서리(빈폴키즈), 문구세트(모나미), 젤리(이마트24), 바디슈트·상하복 등 키즈의류(해피랜드), 키즈 스킨케어용품·마스크·기저귀(유한킴벌리 그린핑거), 무드등·디퓨저 등 인테리어용품(비츠) 등 다양한 협업 제품이 출시됐거나 출시를 앞두고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