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 옆 천주교 서울대교구청을 찾아 염수정 추기경을 예방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 옆 천주교 서울대교구청을 찾아 염수정 추기경을 예방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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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전 한국기독교회관에 위치한 한국 개신교 연합단체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한국교회총연합(UCCK)을 연쇄 예방한다. 취임 후 첫 개신교계 예방이다.


오 시장은 비대면 예배 전환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적극 동참해준 개신교의 협조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지속적인 협조를 요청하고 상생과 통합의 시정을 위한 향후 시정 협력 방안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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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시장은 개신교 연합단체 중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의 이홍정 총무와 만난 이후 30개 교단이 소속돼 있는 한국 개신교 최대 연합기관인 한국교회총연합의 공동대표인 소강석 총회장(장로교합동), 이철 감독회장(기독교감리회), 장종현 총회장(장로교백석)과 면담을 가질 계획이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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