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 24일 개신교 대표 연합단체 교회협·한교총 연쇄 예방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전 한국기독교회관에 위치한 한국 개신교 연합단체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한국교회총연합(UCCK)을 연쇄 예방한다. 취임 후 첫 개신교계 예방이다.
오 시장은 비대면 예배 전환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적극 동참해준 개신교의 협조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지속적인 협조를 요청하고 상생과 통합의 시정을 위한 향후 시정 협력 방안도 논의할 예정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세계 1등하겠다"더니 급브레이크…"정부 믿고 수...
AD
오 시장은 개신교 연합단체 중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의 이홍정 총무와 만난 이후 30개 교단이 소속돼 있는 한국 개신교 최대 연합기관인 한국교회총연합의 공동대표인 소강석 총회장(장로교합동), 이철 감독회장(기독교감리회), 장종현 총회장(장로교백석)과 면담을 가질 계획이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