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호 구례군수, 일본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규탄 챌린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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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김순호 구례군수가 21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을 규탄하는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전남 여수시에서 시작한 이번 챌린지는 지난달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약 125만톤을 오는 2023년부터 최소 30년에 걸쳐 해양 방류하겠다는 결정에 대해 철회를 촉구하는 캠페인이다.

김 군수는 SNS 계정을 통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는 인류의 생명을 위협하고 해양생태계를 파괴하는 용납될 수 없는 행위다”며 “일본 정부는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을 즉각 철회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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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근기 곡성군수로부터 지목받아 동참한 김순호 군수는 다음 주자로 허석 순천시장, 최형식 담양군수, 황숙주 순창군수를 지목했다.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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