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야놀자와 ‘크리에이터스 뮤지엄’ 조성
국내 유명 작가 작품 접할 수 있는 프리미엄 문화공간
[아시아경제 공병선 기자] 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01200 KOSPI 현재가 6,230 전일대비 310 등락률 +5.24% 거래량 2,448,695 전일가 5,92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캠페인' 동참…"'수호천사 정신' 실천"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유진투자증권, RIA 계좌 개설 이벤트 진행…절세 혜택·수수료 우대 제공 이 고객들에게 국내 유명 작가의 작품을 접할 수 있는 프리미엄 문화공간을 제공한다.
20일 유진투자증권은 야놀자와 함께 강남 논현동 WM금융센터 챔피언스라운지에 ‘크리에이터스 뮤지엄’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평일 및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유진투자증권 측에 따르면 크리에이터스 뮤지엄은 예술과 가구, 공간아트가 결합된 프리미엄 문화공간이다. 유행에 맞는 라이프스타일과 새로운 경험을 고객들에게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크리에이터스 뮤지엄은 매 시즌별로 다양한 공간 조성과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유명 작가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문가의 공간별 미술 상담부터 도슨트 투어, 미술품 전시회, 예술 세미나, 워크숍 등 다양한 문화 행사도 진행될 계획이다.
이번 전시 주제는 ‘과거의 정신과 무기교의 표현’이다. 조선시대 후기 미학 중 하나인 무기교의 미를 바탕으로 기획된 가구들과 영상, 오브제 등이 오는 9월말까지 전시된다. 유진투자증권 측은 전시와 함께 조선시대의 공간 관련 문화 강의, 한국 리빙시장 트렌드 세미나, 국내 신진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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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유진투자증권 챔피언스라운지금융센터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문화를 통한 차별화된 고객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챔피언스라운지의 운영철학에 따라 야놀자와 함께 준비했다”며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전시를 통해 많은 사람이 찾는 공간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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