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1분기 영업손실 873억원…전년比 적자폭 확대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제주항공은 연결 기준 1분기 영업손실이 87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 폭이 확대됐다고 1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418억원으로 81.7% 감소했으며 당기순손실은 1014억원에서 793억원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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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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