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밤사이 1명 코로나 확진…누적 2599명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밤사이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2599명으로 늘었다.
16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밤 북구 주민이 코로나19 확진 사실이 확인됐다.
2599번은 경기 수원 2341번과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중 해제를 앞둔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14일 확진된 수원 2341번은 12일부터 근육통 등 증상이 나타났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한편 광주지역에서는 지난 10일부터 24명→22명→23명→11→11→14명으로 하루 두 자릿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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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오는 23일까지 특별방역 주간으로 정하고 일부 시설에 대한 방역 수칙 강화와 특별점검 및 단속을 집중적으로 실시키로 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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