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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10일 오후 1시 30분 기준으로 전날 오후 5시 이후 확진자 9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양산 4명, 창원 3명, 진주 2명이다.

양산 확진자 중 2명은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4219, 4222번으로 분류됐다.


그중 1명은 양산 실내체육시설 관련 확진자로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양산 실내체육시설 관련 확진자는 19명으로 늘었다.

1명은 타지역 확진자의 가족으로서 양성 판정을 받고 4221번으로 분류됐다.


창원 확진자 중 1명은 해외입국자로서 양성 판정을 받고 4216번으로 분류됐다.


1명은 도내 확진자의 직장 동료로서 양성 판정을 받고 4217번으로 분류됐다.


나머지 1명은 증상 발현으로 검사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4218번으로 분류됐다.


진주 확진자 2명은 통영 식품공장 종사자로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고 4214, 4215번으로 분류됐다. 이로써 통영 식품공장 관련 확진자는 39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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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4219명(입원 369명, 퇴원 3834명, 사망 16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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