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정의용 한국 외교부 장관,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 모테기 도시미쓰(茂木敏充) 일본 외무상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왼쪽부터 정의용 한국 외교부 장관,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 모테기 도시미쓰(茂木敏充) 일본 외무상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일본 외무성이 한국·미국·일본 외교부 장관이 모이는 회의를 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개최한다고 4일 발표했다. 북한의 핵·미사일 문제 등 대북 정책 등이 주요 의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회의에는 정의용 한국 외교부 장관,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이 참석한다.

AD


이번 외교부 장관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 출범 후 첫 한미일 외교장관 회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정 장관과 모테기 외무상은 현직으로 처음 만난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