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와 윤호중 원내내표, 신임 최고위원들이 3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를 마친 후 돌아나오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와 윤호중 원내내표, 신임 최고위원들이 3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를 마친 후 돌아나오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AD
원본보기 아이콘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가 3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내 고 김대중 대통령 묘역을 찾아 큰절을 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가 3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내 고 김대중 대통령 묘역을 찾아 큰절을 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원본보기 아이콘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가 3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내 고 박정희 대통령 묘역 찾아 참배 후 돌아나서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가 3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내 고 박정희 대통령 묘역 찾아 참배 후 돌아나서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원본보기 아이콘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가 3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를 마친 후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가 3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를 마친 후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원본보기 아이콘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가 3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내 고 박정희 대통령 묘역 찾아 참배 후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가 3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내 고 박정희 대통령 묘역 찾아 참배 후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와 최고위원들이 3일 서울 동작구 서울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첫 행보를 시작하고 있다. 송 대표와 신임 최고위원들은 이날 고 김대중 대통령 묘역과 고 박정희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다.

AD

송 대표는 고 박정희 대통령 참배 이후 방명록에 ‘자주국방 공업입국 국가 발전을 위한 대통령님의 헌신을 기억합니다’라고 적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