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국민의힘 신임 원내대표가 2일 국회에서 출입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기 위해 회의실로 들어서며 시간을 확인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김기현 국민의힘 신임 원내대표가 2일 국회에서 출입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기 위해 회의실로 들어서며 시간을 확인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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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국민의힘 신임 원내대표가 2일 국회에서 출입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기 위해 회의실로 들어서며 활짝 웃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김기현 국민의힘 신임 원내대표가 2일 국회에서 출입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기 위해 회의실로 들어서며 활짝 웃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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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국민의힘 신임 원내대표가 2일 국회에서 출입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기에 앞서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김기현 국민의힘 신임 원내대표가 2일 국회에서 출입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기에 앞서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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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국민의힘 신임 원내대표가 2일 국회에서 출입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김기현 국민의힘 신임 원내대표가 2일 국회에서 출입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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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김기현 국민의힘 신임 원내대표가 2일 국회에서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김 원내대표는 오는 7일까지 선출해야 하는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문제로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치열한 격전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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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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